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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한 장으로 만나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도 한 장으로 만나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2016-02-04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2016년도 세계유산지도 한글판 발간ㆍ배포> 지도 한 장으로 만나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 석굴암, 불국사 등 한국의 세계유산 12점 정보 담겨 -   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1일 문화재청(청장 나선화)과 함께 2016년도 유네스코 세계유산지도 한글판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2016년도 유네스코 세계유산지도는 지난해 등재된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사진을 비롯해 석굴암, 불국사, 종묘, 창덕궁 등 한국의 세계유산 12점(문화유산 11점, 자연유산 1점)과 세계 163개국의 총 1,031점의 세계유산 분포 현황을 담았다.      세계유산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지도는 2002년부터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가 발간해왔으며, 2011년부터 한국 내 세계유산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한국어로 제작돼 무료로 배포되고 있다. 세계유산지도에는 문화유산, 자연유산, 복합유산 등이 구분되어 있으며 세계유산 목록 전체의 정확한 위치와 명칭 등의 정보를 알 수 있다.   지도는 A0(841x1189mm) 크기의 양면으로 제작되며, 서울 중구 명동 유네스코한국위원회 건물 1층에서 무료로 수령하거나,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문화재청 누리집을 통해 이미지 파일을 내려 받을 수 있다. 또한 온라인 신청(http://goo.gl/forms/XTpZcvbyq6)을 통해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다. (배송비 별도) ※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약도: http://www.unesco.or.kr/kr_committee/sub_07.asp※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유네스코와 유산’ 누리집: http://heritage.unesco.or.kr/※ 문화재청 누리집: http://www.cha.go.kr   출처 :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2016년도 중요무형문화재 기ㆍ예능 공개행사 시작! 2016년도 중요무형문화재 기ㆍ예능 공개행사 시작! 2016-02-04 2016년도 중요무형문화재 기ㆍ예능 공개행사 시작!- 2월 설 명절, 정월 대보름 맞이 별신굿, 농악, 고싸움놀이 등 -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강경환)의 후원과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서도식)의 지원으로 중요무형문화재의 보전과 진흥을 위해 매년 시행 중인 중요무형문화재 기ㆍ예능 공개행사가 2016년 음력 새해를 기점으로 전국 각지에서 시작된다.   2016년도 공개행사의 서막을 여는 2월에는 총 6개의 종목이 진행되는데, 특히 설 명절의 즐거움과 흥을 더할 행사들도 마련되어 눈길을 끈다. 먼저, 중요무형문화재 ▲제82-4호 남해안 별신굿(2.8.~9./거제시 죽림마을)이 음력 새해 첫날 펼쳐지며, 마을의 풍어와 평안을 기원하는 ▲제82-3호 위도 띠뱃놀이(2.10./부안군 대리마을), 전라도 동부 지역 농악의 성격이 잘 드러나는 ▲제11-6호 구례 잔수농악(2.10./구례군 신촌마을)도 설 연휴 기간 중 만나볼 수 있다. <임실 필봉농악>   아울러 정월 대보름(2.22.)을 맞아 한 해의 풍요와 건강을 기원하는 다양한 세시풍속 행사가 마련된다. 동해안 어촌 마을에서 마을의 안녕과 번창을 비는 ▲제82-1호 동해안 별신굿(2.13.~18./부산광역시 이천리 제당)을 비롯하여 기굿, 마당밟이, 달집태우기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중요무형문화재 ▲제11-5호 임실 필봉농악(2.20./필봉마을)이 선보인다. 또한, 빛고을 광주를 방문하면 정월 대보름 축제로 ▲제33호 광주 칠석 고싸움놀이(2.20.~22./고싸움놀이 테마파크)를 즐길 수 있다.  * 기굿: 굿의 시작을 알리는 굿  * 마당밟이: 각 가정의 안택을 기원하는 굿   공개행사는 중요무형문화재 보유자(단체)가 전통문화의 예술성과 뛰어난 기량을 국민에게 선보이는 자리로, 이를 통해 예로부터 전해 내려온 공동체 문화와 우리 민족의 멋과 흥을 지역별 전승 현장에서 직접 느끼고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올 한해에도 다채로운 중요무형문화재 공개행사가 전국 각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공개행사에 관한 세부사항은 문화재청 누리집(www.cha.go.kr, 새 소식)을 방문하거나, 한국문화재재단(☎02-3011-2153)으로 문의하면 일정, 장소 등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출처 : 한국문화재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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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宮) 프로젝트」 세 번째 이야기 ‘창경궁을 보듬다’ 「궁(宮) 프로젝트」 세 번째 이야기 ‘창경궁을 보듬다’ 2016-02-04   - 전시명 : 「궁(宮) 프로젝트」 세 번째 이야기 ‘창경궁을 보듬다’ - 부   제 :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회화 작품전 - 일   시 : 2015. 2. 2(화) ~ 2. 14(일) - 장   소 : 국립고궁박물관 기획전시실  「궁(宮) 프로젝트」 세 번째 이야기 ‘창경궁을 보듬다’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총장 김재열)는 오는 2월 2일부터 14일까지 국립고궁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창경궁의 역사와 현대적 조명을 다룬 전통회화 작품전 ‘창경궁을 보듬다’를 개최한다.    이번 작품전시회는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미술공예학과 전통회화 전공(지도 권지은 교수) 4학년 재학생들이 기획하여 2014년부터 매년 진행 중인 ‘5대 궁 이야기(宮 프로젝트)’의 하나이다. 궁(宮) 프로젝트는 전통회화 기법과 재료를 토대로 모사(模寫)와 창작을 통해 젊은 예비 전통회화 작가들이 궁의 역사와 장소, 인물 등을 새로운 시각으로 현대의 감성에 맞게 풀어나가는 기획전이다.   궁(宮) 프로젝트의 세 번째 이야기로 마련된 ‘창경궁을 보듬다’는 창경궁의 모습과 기록을 예술적으로 재현한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조선의 왕궁 창경궁이 1909년 창경원 동물원으로 격하된 슬픈 역사를 현대의 젊은 전통회화 작가들이 위로하는 의미를 담았다. 이를 위해 청년 전통미술인들은 창경궁의 역사를 올바로 복원하기 위한 기술적 작업과 예술로서의 창조, 감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각도에서 연구?분석하고 고민하였다.    이번 전시회는 ▲ 궁궐이 주는 역사적 아픔을 예술로 복원하는 ‘정신적 포용’ ▲모사와 복원의 대상으로서 창경궁을 그려낸 ‘선택적 주의’ ▲ 작가의 지속적인 통찰과정을 거치면서 창조되는 창작물을 주제로 한 ‘예술적 영감’ ▲단순한 궁에 관한 모방에 그치지 않는 ‘창조적 재현’ 등 4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남객(南客)Ⅰ,Ⅱ - 권지은>                            <동궐도 이야기 - 김은정><철종 어진(哲宗御眞) 복원모사 - 안서진>                     <2016 창경궁 대온실 - 박보영>   아름답고 화려하나 동물원의 창살 안에 갇혀 유희의 대상으로 전락한 공작을 통해 일제에 의해 폄하된 창경궁의 비운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남객(南客) Ⅰ, Ⅱ>를 비롯하여, 국보 제249-2호 ‘동궐도’ 중 창경궁 부분의 모사에 그치지 않고 궁 마당과 거리에 인물을 넣고 역할을 부여한 <동궐도 이야기>, 6?25 전쟁 때 화재로 상당 부분 소실된 ‘철종 어진’을 작가의 연구 등을 토대로 완전한 모습으로 재탄생시킨 <철종 어진 복원모사> 등 전통회화의 창의적 미래를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궁(宮) 프로젝트 기획전 ‘창경궁을 보듬다’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특히, 첫날인 오는 2일 오후 3시에 펼쳐지는 개막식 행사에서는 잡귀를 쫓고 평온을 기원하는 처용무(중요무형문화재 제39호) 공연을 김용목 이수자의 춤사위로 감상할 수 있다. 아울러 전시 작품 제작 과정을 담은 동영상도 함께 선보인다.    ‘5대 궁 이야기(宮 프로젝트)‘는 창덕궁?덕수궁?창경궁에 이어 다음 해에는 경복궁에 대한 이야기로 꾸며지며, 앞으로도 전통회화 기법과 전통에 바탕을 둔 창작 작업을 통해 전통회화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고민하고 발전을 도모하는  ‘살아있는’ 전통의 전승과 계승을 보여 줄 계획이다. 출처 : 국립고궁박물관  광복 70년 기념특별전 : 1950 흥남, 그 해 겨울 광복 70년 기념특별전 : 1950 흥남, 그 해 겨울 2016-01-21   - 기 간 : 2015. 12. 15.(화) ∼ 2016. 2. 28.(일)- 장 소 : 대한민국역사박물관 3층 기획전시실- 내 용 : 관련 자료 150여 점, 구술영상 및 사진자료                                                     광복 70년 기념특별전1950 흥남, 그 해 겨울                                                   Heungnam, the Winter of 1950      대한민국역사박물관(관장 김왕식)과 광복70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위원장 황교안 국무총리, 민간위원장 정종욱)는 광복70년, 흥남철수 65주년을 맞아 <1950 흥남, 그 해 겨울>(Heungnam, the Winter of 1950) 특별전을 2015년 12월 15일(화)부터 2016년 2월 28일(일)까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3층 특별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1950년 흥남철수라는 역사적 사건을 조명함으로써, 남북 분단의 비극과 우리 국민들이 보여준 자유와 생존을 위한 여정을 되새기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전시를 위해 로버트 러니(J. Robert Lunney/ 당시 메러디스 빅토리호 선원), 헬렌 현(Helen Hyun-Bowlin/ 현봉학 박사의 딸), 포니(Edward H. Forney/ 흥남철수의 실무 책임자) 대령의 손자 네드 포니(Ned Forney)를 비롯하여, 흥남철수 당시 피란민들이 자신들의 소장품을 전시자료로 제공하였다. 전시에서는 이들이 제공한 자료와 장진호 전투 참전군인, 흥남철수 당시 피란민, 네드 포니 등의 인터뷰 영상 등을 볼 수 있다.   전시를 통해 흥남철수의 실상에 대해 생생한 간접체험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전시물과 소품, 조형물을 입체적으로 연출하였으며, 또한 남쪽으로 내려온 피란민들이 새로운 터전에 정착하기까지 수많은 역경을 겪었음을 당시의 생활상을 통해 보여주고자 하였다. 전시 세부내용은 아래와 같다.     1부 길 위의 전쟁 War on the Road      1부 [길 위의 전쟁]에서는 흥남철수의 직접적인 배경인 장진호 전투와 그 기억의 문제를 다룬다. 이와 더불어 유엔군의 철수와 전쟁의 격화로 발생한 피란민 행렬을 조명한다. 장진호 전투는 1950년 겨울, 함경도 개마고원 장진호에 진출해 있던 유엔군이 남하한 중국군에 포위되었다가 흥남까지 후퇴하면서 벌인 사투였다. 장진호 전투의 희생으로 중국군의 진출을 지연시켜 많은 병력과 피란민들이 흥남으로 집결하여 철수를 할 수 있었다. 이러한 의미를 되짚고 당시 군인이나 피란민의 시각에서 처참한 전투의 실상을 드러내고자 한다. 당시 유엔군과 중국군의 군사물품과 사진, 서적들이 전시된다. 2부 그 겨울의 항해 Sailing from Heungnam in the Winter of 1950      2부 [그 겨울의 항해] 흥남철수의 과정과 항해 중 피란민들이 배안에서 겪은 일들을 다룬다. 이를 통해 그동안 일반인에게 알려졌던 흥남철수에 대한 경험과 기억을 확장시키고자 한다. 또한 메러디스 빅토리 호와 라루 선장, 로버트 러니의 이야기, 현봉학과 포니대령의 잊지 못할 인연도 살펴본다. 흥남철수작전 문서와 사진, 흥남철수 당시 월남했던 피란민들의 증언, 피란민들이 가지고 온 물건, 로버트 러니, 현봉학 박사, 포니 대령 유족의 소장품 등이 전시될 예정이다. 3부 우리 안의 흥남 Heungnam within Us      3부 [우리 안의 흥남]에서는 거제나 부산 등 남쪽지방에 정착하게 된 피란민의 고단한 삶을 살펴보고 피란민 정착생활과 문화 등을 다룬다. 이를 통해 피란민들이 정착하는 과정이 그들의 새롭고 다양한 정체성과 실향민 문화를 형성한 시기였음을 살핀다. 당시 군용품을 재활용하여 만든 생활용품과 메러디스 빅토리 호에서 태어난 ‘김치 파이브’의 소장품도 전시되며, 흥남철수와 관련된 대중문화,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실향민이 작고하기 전 남긴 고향지도와 편지를 소개한다.  일반 관람 문의 02-3703-9200 (대한민국역사박물관 대표 번호)   출처 : 대한민국역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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