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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능산리 고분군 서쪽에서 백제 왕릉급 추정 고분 확인 부여 능산리 고분군 서쪽에서 백제 왕릉급 추정 고분 확인 2016-09-21  - 기록상의 왕릉급 고분 4기 실체 확인, 고분 3기 추가 발견 -   문화재청(청장 나선화)과 부여군(군수 이용우)은 지난 6월부터 충남 부여군에 있는 부여 능산리 고분군 서쪽지역 발굴조사에서 기록으로만 존재하던 고분 4기의 실체를 확인하고, 그동안 존재가 알려지지 않았던 3개의 고분을 추가로 발견했다. 또한, 기존 4기의 고분 중 일제강점기에 이미 발굴된 적이 있던 고분 1기에 대한 재발굴조사와 또다른 고분 1기에 대한 추가 발굴조사를 통해 이들 두 고분이 왕릉급으로 추정된다는 사실도 새롭게 확인했다. * 발굴 현장: 충남 부여군 부여읍 능산리 산 36-14번지 * 서고분군 관련 기록: 1917년 발굴조사 결과보고서인 「大正6年度古蹟調査報告(1920)」에 능산리 왕릉군 서쪽에 왕릉에 버금가는 고분 4기가 있다는 기록이 있음   부여 능산리 고분군(사적 제14호)은 일제강점기에 3차례(1915년, 1917년, 1937년)에 걸쳐 조사가 이루어지면서 총 15기의 고분이 확인됐고, 이후 1960년대에 봉분을 정비하다가 고분 2기가 추가로 확인되어 현재까지는 총 17기의 고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그런데 이번 조사에서 고분 3기의 존재가 추가로 확인되고, 여기에 발굴조사된 고분 2기는 왕릉급이라는 사실까지 확인됨에 따라 추후 조사가 마무리되면 백제 왕릉의 축조기법까지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능산리 고분군은 지난해 7월 백제 왕릉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다른 백제 유적들과 함께 백제역사유적지구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도 등재된 바 있다.   이번에 발굴조사 된 2기(8호분과 10호분)는 지름이 15~20m 정도 길이의 횡혈식 석실(橫穴式 石室, 굴식돌방무덤) 구조인데, 백제 왕릉급 무덤에서 확인되는 호석(護石)이 두 고분 다 봉분 바깥으로 둘러져 있었고, 연도(羨道) 문밖에서는 옻칠과 함께 금으로 도금된 목관 조각과 금동 못 등의 유물이 발견되었으며 목관의 소재도 수종 분석 결과 고급나무인 금송(金松)으로 확인되었다. 금송으로 목관을 짠 사례는 공주 무령왕릉 등 왕릉에서 주로 발견되고 있어, 이번에 조사된 고분 2기도 모두 백제 시대 왕릉급 고분이라는 판단의 근거가 됐다. * 횡혈식 석실(橫穴式 石室): 무덤 옆으로 통로를 내어 돌방으로 내부를 만든 구조 * 호석(護石): 무덤의 외부를 보호하기 위해 무덤 아랫부분을 둘러막은 돌 * 연도(羨道): 고분의 입구에서 유골을 안치한 방까지 이르는 길   무엇보다 발굴 당시 봉분의 모양, 호석, 묘광과 석실 등 조성 당시의 원형이 전체적으로 잘 남아있어 이번에 발굴한 고분 2기는 백제 왕릉급 고분의 규모와 축조기법, 조성기법 등을 확인할 수 있는 학술 가치도 매우 높은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 묘광(墓壙): 무덤 칸이나 곽 또는 관을 넣기 위하여 판 구덩이   문화재청과 부여군은 이번 고분 발굴 성과를 토대로 능산리 고분군에 대한 조사?연구를 지속해나가는 한편, 조사 결과를 기본 지침으로 하여 고분군 정비ㆍ복원과 관리 방안을 수립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이를 통해 능산리 고분군이 세계유산으로서의 가치를 한층 드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여나갈 계획이다. 출처 : 문화재청  덕혜옹주와 의친왕이 잠든 곳, 국민에게 개방한다 덕혜옹주와 의친왕이 잠든 곳, 국민에게 개방한다 2016-09-13 - 남양주 홍릉과 유릉 내 덕혜옹주묘ㆍ의친왕묘 임시 개방 / 9.13.~11.30. -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오는 13일부터 11월 30일까지 ‘남양주 홍릉과 유릉(사적 제207호)’ 내 ‘덕혜옹주묘’와 ‘의친왕묘’를 임시 개방한다.   ‘남양주 홍릉과 유릉’은 대한제국 제1대 고종황제와 명성태황후를 모신 홍릉(洪陵), 제2대이자 마지막 황제인 순종황제와 순명효황후?순정효황후를 모신 유릉(裕陵)을 모신 왕릉으로, 다른 조선왕릉과는 달리 황제릉*의 형태로 조성되었다. 홍유릉 경내에는 이와 함께 마지막 황태자 영친왕과 영친왕비가 잠든 ‘영원’, 황세손 이구의 묘인 ‘회인원’의 원(園) 2기, ‘덕혜옹주묘’와 ‘의친왕묘’ 등 황실 가족의 묘(墓) 7기가 자리하고 있다. * (조선왕릉과 다른 황제릉의 특징) ①향?어로가 3단으로 구성, ②정자각에 오르는 계단이 좌우 뿐 아니라 정면에도 있으며, 제사를 올리는 공간이 정자각 대신 일자형의 침전이 있음, ③석물들의 위치와 종류, 개수 등이 다름, ④비각의 위치가 침전과 수평을 이루고 있음 등   이 중 홍릉과 유릉, 영원과 회인원을 제외한 7기의 묘는 그 동안 공개를 제한하고 있었으나, 최근 영화와 소설 등으로 대한제국 황실 가족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문화재청은 ‘덕혜옹주묘’와 ‘의친왕묘’를 임시 개방하기로 하였다. 덕혜옹주는 고종황제와 후궁 복녕당 양씨 사이에서 태어난 고종의 고명딸이며, 의친왕은 고종황제의 다섯째 아들로, 어머니는 귀인 장씨이다.   더불어 이 기간에는 관람로를 중심으로 덕혜옹주와 의친왕의 일대기를 담은 사진 자료 36점(덕혜옹주 25점, 의친왕 11점)을 전시하여 묘역을 찾는 관람객에게 황실 가족의 일대기를 소개한다. 또한, 지난해 10월부터 동구릉을 시작으로 지난 5월까지 전시를 이어왔던「왕릉공감(王陵共感)-세계유산 조선왕릉」사진전이 다시 한 번 관람객을 찾아 왕의 탄생부터 죽음에 이르는 과정을 각종 문헌과 사진 자료로 선보일 예정이다. <덕혜옹주묘> <의친왕묘>  문화재청은 이번 임시 개방을 통해 왕릉을 찾는 관람객들이 대한제국 황실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조선왕릉의 역사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힘써 나갈 계획이다.   출처 :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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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과 곡식의 신에게 삼가 고합니다. 땅과 곡식의 신에게 삼가 고합니다. 2016-09-21 - 사직대제 봉행(9.24.) / 사직제례악 야간공연(9.23.) 개최 -    문화재청(청장 나선화)과 사직대제보존회(이사장 이태섭)는 오는 24일 정오부터 사직단(서울특별시 종로구)에서 「2016년 사직대제(社稷大祭)」를 봉행(奉行)한다.   사직대제는 토지의 신(社神)과 곡식의 신(稷神)에게 나라의 평안과 풍년을 기원하며 제를 올리는 제례로, 종묘대제(宗廟大祭)와 함께 가장 크고 중요한 국가의례였다. 사직대제는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중단되었다가 전주이씨대동종약원에 의해 1988년 복원되었고, 2000년 10월 국가무형문화재 제111호로 지정되면서 매년 가을에 봉행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왕과 문무백관이 궁을 나서 사직단으로 향하는 모습을 재현한 어가행렬이 24일 오전 11시에 덕수궁을 출발하면서 시작된다. 어가행렬이 사직로를 거쳐 사직단에 도착하면 12시부터 제례(祭禮)와 제례악(祭禮樂), 일무(佾舞)가 함께 봉행된다. 사직대제 봉행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공개행사이다.   한편,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관람객들이 사직대제를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야간에 만나보는 특별공연「2016 사직제례악 야간공연」을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서도식) 주관으로 사직대제 바로 전날인 23일 오후 7시에 개최한다. 사직대제 사전행사로 진행되는 이번 야간공연은 주변의 인왕산 경관과 사직단의 야경을 배경으로 장엄한 모습을 연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총 2부로 구성된 야간공연은 먼저 ▲ 1부 <사직의 선율, 신을 깨우다>가 사직대제의 의례 절차에 맞춘 사직제례악과 일무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 2부에서는 <태평성대, 풍년을 다지다>를 주제로 풍년을 기원하는 전통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야간공연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네이버 예약관람시스템의 사전예약과 현장접수를 통해 관람신청을 받는다. 네이버 예약관람시스템은 20일 오후 4시 한국문화재재단 누리집(www.chf.or.kr)을 통해 접속하면 된다.   사직대제의 봉행은 국가의 안녕과 농사의 풍요를 기원했던 조상들의 마음과 정신을 되새길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다. 문화재청은 앞으로도 우리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더욱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출처 : 문화재청  고궁의 가을밤, 미디어 감성으로 물들다 고궁의 가을밤, 미디어 감성으로 물들다 2016-09-21 - 경복궁?창경궁 제4회 야간 특별관람 / 9월 24일~10월 28일 -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달 밝은 가을밤 고궁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고궁 야간 특별관람을 경복궁(화요일 휴무)과 창경궁(월요일 휴무)에서 오는 24일부터 10월 28일까지 30일간 시행한다.   특히 이번 고궁 야간 특별관람은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아름다운 미디어프로그램을 선보여 청아한 가을밤을 맞아 고궁을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낭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경복궁은 야간 특별관람 기간 중 개천절을 기념하여 오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흥례문 광장에서 지난 광복절 고궁의 빛을 화려하게 물들였던 미디어 파사드 공연을 다시 한 번 선보일 예정이다.  * 미디어 파사드: 건축물 외벽을 가리키는 ‘파사드(Facade)’와 ‘미디어(Media)’의 합성어로, 건축물을 스크린으로 활용해 다양한 미디어 영상을 보여주는 기법<창경궁 명정전 일원 스크린 미디어 아트>   창경궁에서는 조선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왕후의 공간이 사계절의 흐름에 따라 변하는 모습을 스크린 미디어 아트로 연출한 ’왕후, 사계를 거닐다‘ 공연이 펼쳐지며, 통명전에서는 해금 특별 공연 ’왕후의 사계-가을‘을 비롯하여 아리랑, 민요, 판소리 등 다양한 국악 실내악과 퓨전 국악이 어우러진 고궁 음악회가 열릴 예정이다. 창경궁에서 펼쳐지는 행사는 문화재지킴이 기업인 LG생활건강에서 후원하여 진행한다. * 스크린 미디어 아트: 필름ㆍ메시(Mesh) 스크린을 활용해 입체적 영상 제공과 촉감적 스크린 산책 연출   고궁 야간 특별관람의 관람시간은 오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입장마감 오후 9시까지)이며, 야간 특별관람 기간에는 국립고궁박물관도 경복궁 야간 특별관람 시간에 맞춰 오후 10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박물관 휴관일인 월요일과 경복궁 휴무일인 화요일 제외)   고궁 야간특별 관람권은 ‘옥션 티켓(http://ticket.auction.co.kr)’과 ‘인터파크 티켓’(http://ticket.interpark.com), 65세 이상 어르신은 전화(☎1544-1555)로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인터넷과 전화로 예매하신 분들은 관람 당일 매표소에서 예매자 본인 신분 확인 후 관람권을 배부받아 입장하면 된다.   한편, 한복의 대중화ㆍ세계화를 위하여 한복 착용자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한복을 입고 오면 별도 관람권을 구매하지 않아도 누구나 현장에서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제4회 고궁 야간 특별관람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전체 일정은 경복궁, 창경궁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경복궁관리소 누리집 / 연락처: www.royalpalace.go.kr / ☎02-3700-3900~1 * 창경궁관리소 누리집 / 연락처: cgg.cha.go.kr / ☎02-762-9515, 4868~9   이번 고궁 야간 특별관람은 도심 속 아름다운 궁궐에서 미디어 감성으로 충만한 문화예술공연을 즐기며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와 낭만으로 가득한 뜻깊은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문화재청은 앞으로도 고궁, 한복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유산을 매개로 문화융성을 실현하고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출처 :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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